고객만족센터
hot

합격수기 Home > 사회복지사 > 게시판 > 합격수기

합격다큐 365
제목   합격해서 기쁩니다.
No : 136        작성자 :   37540328@na     첨부파일 : 파일       부가파일 : 파일     작성일 : 2020/03/24 03:10:17     조회 : 1703  


2급을 3월에 얼떨결에 학점은행 평생교육원 온라인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대학 졸업하고      
     
직장도 10여년 다녀서 새로운걸 좀 해보자 해서 시작하게 되었는데 2급 수업에 실습도 만만치 않더라구요.     
     
실습하면서 만났던 분들중 1급을 해보시겠다는 분들도 계서서 나도 해볼까 해서 9월에 2급 따면서 1급 수업도 알아봤습니다.     
     
무료수업도 있고 자료도 온라인에 많았는데요 돈내야 공부할 것을 스스로 너무 잘 알아서      
     
온라인 강의를 찾아보게되었습니다. 유명한 선생님들 두어분 추려보고 샘플 강의를 들어봤습니다.     
     
제가 밤에 2급수업을 들어보니 너무 수업내용을 고저없이 말씀하시면 조금 졸립더라구요.      
     
어쌤께서 또랑또랑하게 말씀하시고 자신이 차서 강의있게 하시는 모습이 끌려 수업을 신청했습니다.     
     
직장다니면서 본격적으로 공부하긴 좀 힘들더라구요. 귀에 잘 안들어오기도 하고.. 2급 수업때는     
     
수업 틀고 딴짓도 많이 해서 사복쪽 개념도 없고..      
     
패키지로 수업을 신청해서 기본개념, 요약, 문풀까지 끊임없이 강의가 있고      
     
외워야할것은 왜 이렇게 많은지...      
     
우선 기본개념은 있어야 할것 같아 기본개념강의는 1.5배이든 2배이든 완강 목표로 들었습니다.      
     
주중에 못듣고 가는 주도 많았고 주말엔 약속 생기고 놀다보니 못들을 때도 많았는데도     
     
중간중간 OX퀴즈도 하고 쌤 강의 흐름 따라 가려고 혼자 암기법 중얼중얼 거리기도 하면서      
     
길게 복습은 못해도 수업들은 후에 짬짬히 머릿속에 마인드맵은 그려본것 같습니다.      
     
     
1월쯤이 시험일거란 예상을 깨고 2월로 시험이 가서      
     
포기는 하지 말자란 마음으로 수업을 봤습니다. 막판에는 하루에 7~8개 강의씩 들은것 같네요     
     
요약강의는 시간이 부족해서 못듣고 문풀로 바로 들어갔습니다.     
     
문풀은 반타작 했던 것 같네요. 붙을지 말지 반신반의했던 것 같네요.     
     
일주일전 모의고사 보러 노량진으로 갔습니다. 과락이 나오더라구요. 떨어질 확률이 크겠구나 싶었어요.     
     
그래도 4개월정도 공부한게 아까워서 시험 보러 갔는데 130개로 합격했습니다.      
     
포기 안하고 공부할수 있도록 수업시간에 격려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에 그래도 모의고사로 시험시간이라던지 감을 좀 잡아서 시험장에서 안헤매고      
     
시험 봤던 것 같습니다. 시험보는 팁도 유용하게 잘 써먹었구요. (그래도 틀린것 같아서 고친문제.. 틀렸어요. ㅋㅋ)     
     
여러가지로 선생님께 감사했습니다.      
     
저처럼 2급 마무리 하시고 도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가 2개올라간거 같아서 하나 삭제하고 싶은데. 못하겠네요.. .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