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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대훈 전임 강사,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되다
No : 3        작성자 :   운영자       작성일 : 2017/07/26 19:51:09     조회 : 4523  

어대훈 전임 강사,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되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연배)는 12월 29일 어대훈(44)씨가 개인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회원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어씨는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출신으로 박문각 남부고시학원(에듀스파)의 사회복지학 전임 강사이다. 사회복지사 1급 국가시험 최초 전문 강사이자 다수의 사회복지 수험서의 저자로도 유명하다.

어씨는 “평소 기부와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왔으나 최근 일이 바빠지면서 경제적 실천을 하고 싶었고, 자녀들에게 좋은 아버지이자 수강생들에게 좋은 역할모델이 되고 싶어 가입을 결심했다”고 가입동기를 밝혔다. 또한 “가입식은 앞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스스로와의 약속이라고 생각하며 가입식을 계기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 자녀들에게 더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가입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김현경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요즘 다음 세대들에게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주기 위해 아너 소사이어티의 회원으로 가입하는 젊은 분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며 “어대훈 회원님은 가장으로, 선생님으로, 선배로 좋은 롤 모델이 될 것이다. 본인의 참여로 더 많은 분들이 나눔에 대해 생각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사랑의열매가 사회지도자들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에 참여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개인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이다. 가입조건은 1억원 이상 기부하거나 5년간 1억원을 약정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어씨는 서울지역 73번째 회원이다. 12월 30일 현재 아너 소사이어티 전국 회원수는 697명, 누적 기부금은 778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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