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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무원]2009 육군 군무원 육군 부사관 모집 관련 사항
번호 : 30 | 작성자 : 운영자 | 조회 : 81901 | 작성일 : 2009/04/27 21:03:39

육군 올해 부사관 1만명 뽑는다
청년 실업 해소 일환… 창군 이래 최대 규모 선발

   

육군이 세계적 경기침체로 증가 일로에 있는 청년실업을 해소하려는 정부 시책에 발맞춰 창군 이래
최대 규모로 부사관을 선발한다. 육군본부는 13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 한 해 동안 초임하사
1만67명을 선발하고 전문하사(유급지원병Ⅰ형)도 1800여 명 획득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초임하사 선발 규모는 지난해보다 1200명 늘어난 것이며 전문하사 획득 규모 역시 당초 계획된
900여 명보다 무려 100% 늘어난 수다. 초임하사는 일반 부사관으로 민간부사관 5050명, 헌병·법무·군악
등 특수부사관 147명, 여군 335명, 특전부사관 1440명 등 모두 6972명을 선발한다.

 
 

또 전문(폴리텍)대 장학생 585명과 함께 현재 현역으로 복무 중인 병사가 의무복무 중 부사관으로
지원하는 현역부사관도 25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유급지원병Ⅰ형인 전문하사 선발인원도 대폭
증원했다. 올해 900여 명을 모집할 계획이었지만 청년 일자리 창출과 실업 해소를 위해 정부로부터
추경예산을 지원받아 900명 더 늘어난 1800여 명을 획득하기로 한 것.

 
 

이는 초임하사 1만여 명 모집과는 별도로 추진되는 것으로 육군은 전문하사 모집 활성화를 위해 부대별
획득 목표인원을 지정하고 제대별 주임원사단을 중심으로 획득전담반을 운영하는 등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전문하사의 경우 현재 현역으로 복무 중인 병사가 의무복무를 완료한 후 본인 희망에
따라 병사로 생활하던 부대에서 6~18개월간 연장복무하는 제도.

 
 

연장복무 기간에는 하사로서 월 120여만 원의 보수를 받을 수 있다. 육군인사사령부 인력획득과장
남응우(3사17기) 대령은 “부사관 선발 규모를 대폭 늘림에 따라 청년실업 해소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육군 간부들도 이 같은 선발 시책을 인지하고 보다 우수한 부사관 인력을 획득할 수
있도록 홍보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육군은 초임하사 선발 외에 부사관 복무연장을 통해서도 청년실업 해소에 일조한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올 연말까지 전역할 예정인 부사관을 대상으로 지난달 한 차례 복무연장을 실시한 데
이어 다음달에 복무연장 신청을 받는데 그 규모만 무려 1000여 명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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